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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발전분야 ‘4차 산업혁명 기술 개발 협력’ 강화

기사승인 2021.02.26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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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얼라이언스 협약기업 27곳과 온라인 간담회 

   
한국동서발전과 협약기업의 관계자들이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산업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을 가속화하기 위해 우수한 실적의 중소벤처기업 27곳과 함께 ‘4차 산업혁명 기술 상생협력 얼라이언스 (I-4.0 Alliance)’를 구축했다.
동서발전은 25일 디지털기술융합원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 상생협력 얼라이언스’ 소속 협약기업과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4차 산업기술 개발과제 추진현황과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올해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안전 및 환경 관리 지능화, △발전운영 지능화, △I-4.0 신기술 확보, △인재양성 및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협약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에 제22회 아시아  발전산업 컨퍼런스(Enlit Aisa 2021) 참여와 전시를 돕고, 12월에는 I-4.0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정필식 동서발전 디지털기술융합원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개발을 위해선 내?외부 전문가 양성과 기술요소 간 융합이 중요하다”며, “협약기업과 함께 우수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발전산업의 디지털화를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까지 인공지능,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93건 과제를 완료했다. 오는 2025년까지 184건(누계) 이상의 과제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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