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박지현 전 부사장

기사승인 2021.02.25  11:17:57

공유
default_news_ad1

창립 이후 첫 내부 출신, 경영기획·안전정책 두루 역임
“철저한 안전관리, 고객·현장중심, 경영체질 혁신”천명

   
박지현(朴支鉉) 신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박지현(朴支鉉) 신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2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과 고객·현장중심 경영, 사업 환경 변화에 발맞춘 창조적 기술 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 제17대 사장으로 박지현 전 부사장이 취임했다.
공사 창립 이후 첫 내부 출신 임명 인사다.
박지현 사장은 1954년생으로 전북 김제 출신이다.
원광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광운대에서 전자정보통신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입사해 2015년 부사장으로 물러날 때까지 일선 지역본부는 물론, 안전정책처, 경영기획처 등 사업소 현장과 본사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재임 시절 ‘2002 월드컵 성공 개최 지원’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퇴임 후에는 전력산업 진흥 유공으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신임 박 사장의 임기는 만 3년으로, 오는 2024년 2월 24일까지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