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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ODA 활용 E밸리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사승인 2021.01.22  19: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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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나주혁신산단 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

   
업무협약식 장면 (왼쪽부터 석영철 KIAT 원장, 전윤종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김종갑 한전 사장, 이남 협의회 회장)

한국전력이 집중 지원하는 에너지밸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로를 찾는 길이 새롭게 열린다.
22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및 나주혁신산단 입주기업협의회와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과 석영철 KIAT 원장, 이 남 협의회 회장이 참석하고 전윤종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손잡고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ODA)을 통해 에너지밸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프로젝트 동반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t)는 개도국의 에너지 산업화 협력 요구에 대응, 개발협력을 지원하고 이와 연계해 국내 전력·에너지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및 해외 프로젝트 수주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에너지밸리는 한전과 지자체가 협력해 에너지 신사업 중심의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는 미래성장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1월 현재까지 유치기업은 501개 기업에 이른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 업무 협약이 에너지밸리 입주기업들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한전은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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