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력에너지산업 미래 열어갈 정책 언론 되어주시길

기사승인 2021.01.06  09:03:33

공유
default_news_ad1

- 송갑석 국회 산자중기위 간사(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년 신년사>

<신축년 새해 전력경제신문에 바란다>

   
송갑석 국회 산자중기위 간사

안녕하십니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간사 송갑석 의원입니다.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력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전력경제신문 조순형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력경제 신문은 전력에너지 전담지로서 전력산업 이슈와 발전산업, 원전 R&D 등 전력에너지산업의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정론직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전력경제신문의 역할과 고견을 기대합니다.
2020년은 다양한 전력?에너지 이슈가 제기된 한 해였습니다. 제 9차 전력수급계획 등 중장기 계획부터 한전의 신재생발전 참여와 LNG직도입 이슈 등 전력에너지시장 개편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활발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미래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전력에너지산업 대전환의 원년이 된 한 해였습니다. 한국판 뉴딜은 그린뉴딜과 디지털 뉴딜, 지역균형 뉴딜을 축으로 2050탄소중립, 수소경제, 신재생·친환경에너지로의 새로운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정부 에너지전환정책과 결합이 어려운 현행 전력거래제도, 노후 석탄발전소 중단 등 전력에너지 발전 및 활용 부문에서 발전 효율화와 온실가스 감축 등 한국판 뉴딜과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직면해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서 산적해있는 전력에너지산업 과제를 정부와 함께 발맞춰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력경제신문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및 전력산업을 아우르는 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수립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전력에너지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나아가 국내 전력에너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계 각층을 연결하는 소통창구의 역할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
과거부터 여유와 평화, 부와 풍요의 상징인 든든한 소처럼 전력경제신문 독자 여러분과 전력산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풍요로움과 평화가 가득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국회는 올해 소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게, 여러분의 든든한 힘이 되어 전력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