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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여지사, 취약계층 지원 ‘안녕! 함께 할게’ 동참

기사승인 2020.10.19  14: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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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한전 부여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등 부여지사 사회봉사단원들이 부여군에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전력 부여지사(지사장 이관희)는 19일 부여군 자원봉사센터가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에 동참, 소외계통 도우미로 나섰다.
부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물품 300세트를 제작·배부하는 ‘안녕! 함께 할게’ 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한전 부여지사 사회봉사단(단장 이관희, 노조위원장 김명수)은 KF94마스크 1,500장·동계용 고무장갑 300장을 마련해 부여군에 지정기탁, 사회공헌에 모범을 보였다.
한전 부여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지양하는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직원들의 자발적인 ‘러브펀드’를 이용해 관내 보육원에 물품 및 지원금을 전달하고 초등학교 신문구독을 지원하는 등 비대면 사회공헌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공공기관의 사회공헌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솔선수범하는 대목이다.
앞서 지난 5월, 6월에는 관내 소외계층의 노후 전기설비를 보수하는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이관희 한전 부여지사장은 대면접촉이 지양되는 만큼 직접적인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함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소외계층 후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웃과 함께하는 한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부여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전 부여지사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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