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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하계 전력피크 대비 현장특별점검

기사승인 2020.07.02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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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이 하계 전력피크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현장을 특별 점검했다. <사진>
한국남동발전은 1일 유향열 사장이 경남 고성군 삼천포발전본부와 전남 여수시 여수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하계 피크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설비점검 등 현장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향열 사장은 삼천포발전본부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발전설비 중앙제어실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했다.
오후에는 여수발전본부로 이동해 연료전지 발전소 설치현장과 석탄취급설비 등 화재 취약개소 곳곳을 직접 점검했다.
유향열 사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하계피크 기간을 대비하여 자칫 발생할지도 모르는 전력설비 이상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기준, 국가전력공급량의 약 11%를 차지하는 발전공기업으로서 안정적 설비운영과 전력공급 능력 및 업무 혁신성, 사회공헌 노력도를 인정받아 2019 공공기관 정부경영평가에서 공기업 중 1위, A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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