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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총회장 풍경

기사승인 2020.03.01  1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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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강타한 대한민국이 패닉에 빠졌다. 하루가 다르게 확산되는 감염 확진자 수는 전 사회에 공포감으로 엄습하고 있다. 공포감은 마스크 품귀와 장기화를 겁내는 생필품 사재기의 조바심으로 나타난다. 코로나19는 2월 달 일제히 열리는 총회장 풍경도 바꿨다. 총회를 연기하거나 외부 출입자의 총회장 출입을 막고 있다. 27일 열린 전기공사공제조합 총회도 다르지 않았다. 참석자 모두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손에는 장갑을 끼고 총회를 진행했다.(사진) 하루빨리 역병이 종식돼 평온을 되찾길 바래본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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