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전국 확산

기사승인 2020.01.19  10:47:33

공유
default_news_ad1
   
 

GS리테일 편의점과 화장품스토어 등 전국 1만4,000여개 상점들이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스티커를 부착하고, 자발적으로 ‘문 닫고 냉난방 영업’에 나선다. 한국에너지공단과 GS리테일은 17일 GS리테일 본사(GS타워)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GS리테일은 전사적 차원에서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왼쪽)이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 확산 착한가게 캠페인’ 일환으로 GS25 역삼 프리미엄점을 방문하여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1호점 인증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