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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빛의 정원’ 조성

기사승인 2020.01.15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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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본사 사옥 야외공간에 전시된 ‘빛의 정원’ 작품들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으로 보령시에 따뜻한 빛 퍼뜨려

한국중부발전이 보령시민에게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따뜻한 빛을 퍼뜨리고 있다.
중부발전은 보령시와 함께 겨울철 문화예술 행사인 ‘빛의 정원’을 본사 사옥 야외공간에서 2월 말까지 개최한다.
수천 개의 전구와 반짝이는 조형물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보령 시민과 중부발전 직원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따뜻한 분위기를 선물하고 있다.
중부발전이 주최하고 보령시 예술단체 및 협력업체가 함께 만든 ‘빛의 정원’ 행사에는 김부권, 라인철, 임용빈, 오종원, 정일휘, 이종석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눈사람, 펭귄, 순록, 겨울 이야기, 난장이 마을 등의 작품들이 전시돼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뜨개질 공방(유경란 외 2명)에서 제작한 다양한 디자인의 아트 잠복소는 잠복소에 예술적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시도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를 줘 지역사회와 함께 잘사는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보령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로 보다 많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우리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한 프리마켓, 아름다운 소통을 위한 문화예술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열린 공공기관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와 꾸준히 소통해왔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 사옥이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자 보령시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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