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중부발전 신입사원 103대 1 경쟁률 뚫고 신년 새해 ‘새 출발’

기사승인 2020.01.05  11:05:46

공유
default_news_ad1
   
 

10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중부발전 신입사원 135명이 신년 새해 새 출발을 다짐했다. 중부발전은 2일 본사에서 신입사원과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32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중부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신입사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말고 매사 적극적이고 청렴한 자세로 임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