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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협력사와 함께 ‘안전골든벨’ 울렸다

기사승인 2019.11.17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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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안전 골든벨 행사 참가자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전 임직원 안전문화 확산 위한 ‘다함께! 안전문화제!’ 진행 

한국동서발전이 협력사와 함께 ‘안전골든벨’을 울렸다.
동서발전은 13일 울산화력본부(울산 남구 소재)에서 이달 진행되고 있는 ‘다함께! 안전문화제!’의 일환으로 협력사·임직원이 함께하는 ‘도전!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동서발전은 한달 동안 본사 및 전 사업소에서 안전문화 공감대 형성과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한 ‘다함께! 안전문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제에는 △안전 전문가가 진행하는 안전문화 강연 △안전표어·사진전 △안전장구 전시회 △‘돌려!돌려! 안전판’ 퀴즈 등 동서발전 및 협력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각 사업소 별 예선전을 통과한 78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가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과 현장에서 지켜야할 안전기본 준수사항 등에 관한 퀴즈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준비된 문제를 모두 풀어내는 등 높은 안전 수준을 보였다. 수상자 뿐 아니라 참가자들에게도 차량용 소화기, 화재지기, 구조손수건 등 안전관련 용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하여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협력사와 동서발전 직원들이 보다 즐겁게 안전 의식을 점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골든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하고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직장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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