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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한국환경공단, 재생에너지 사업 MOU 체결

기사승인 2019.11.10  16: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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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E·Biomass 등 해외 환경분야 발전사업 공동개발 추진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오른쪽)과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이 ‘해외환경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8일 한국환경공단과 ‘해외 WTE BIO 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WTE(Waste to Energy)는 폐기물자원화(폐기물을 1차 처리하여 전기 및 열의 형태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공정)을 말한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사업정보 교류, ▲타당성조사 공동 추진, ▲기술지원체계 구축 등을 통해 해외 WTE 및 Biomass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양사는 국내 우수기업들과의 해외 동반진출도 지원하여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인허가 취득 등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FIT(Feed in Tariff) 등 정책적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으로 국내 기업의 진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양사가 적극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계적 환경 이슈 대응을 위한 폐기물 자원화 발전 등 환경 분야 발전사업 진출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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