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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기북부본부, “지중배전망 4차 산업혁명기술을 품다”

기사승인 2019.10.23  1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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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설비 종합 감시 시스템(IU-Guard) 국내외 관심 증폭

   
민락지구 Test-Bed 현장 점검 모습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가 4차 산업혁명기술을 지중배전망에 적용한 배전설비 종합 감시 시스템(IU-Guard)이 국내외 관심을 끌고 있다.
‘지중설비 종합 감시 시스템(IU-Guard, Integrated Underground distribution network Guard System)’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oT와 스마트센서를 활용해 지중배전설비에 대해 실시간으로 상태를 감지·분석함으로써 고장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운영자에게

   

‘지중배전설비 종합 감시시스템'

알려주는 최초 사례다. 
현재 경기북부본부는 감시 시스템(IU-Guard)을 최적화하고 실제 운전정보에 대한 취득·분석을 위해 의정부 민락지구 내 지상기기 100대(변압기 70대, 개폐기 30대)에 테스트 베드(Test-Bed)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최근 열린 ‘2019년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지중배전설비 종합 감시 시스템(IU-Guard)’를 출품,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중국 등 해외전력 에이전시 관계자들이 직접 본부를 방문해 기술교류를 제안하는 등 해외시장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IU-Guard 시스템을 통해 전력분야의 새로운 혁신방향을 제시하고 완벽한 설비관리로 최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국민에게 더욱 더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외 전력회사 기술교류회 장면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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