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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완주군과 어울렁더울렁 축제 한마당

기사승인 2019.10.14  1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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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개 마을·아파트·창업 공동체 참여, 지역주민 화합의 장

   
'어울렁더울렁 축제' 참여자들이 동화마을 컨셉에 맞춰 복장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완주군 공동체 축제의 장이 전기안전공사 앞 마당에서 펼쳐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2~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대운동장에서 ‘어울렁더울렁 축제’를 개최했다.
‘공동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동화마을’을 컨셉으로 마련되었다.
완주군 96개 공동체가 참여한 이날 축제에는 동화속 주인공 복장을 한 참여자들의 퍼레이드와 함께 어린이 인형극, 윳놀이,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공사가 마련한 전기안전 체험부스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룰렛게임,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OX퀴즈 등이 인기를 끌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3회 째를 맞은 올해는 2천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조성완 사장은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반갑다”며, “앞으로 주민들 생활 속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지역 사회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일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올 연말까지, 전북 도내 공원 30개소에 LED 시계를 설치하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전기안전 키트 지원사업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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