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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제18호 태풍 ‘미탁’ 정전 복구 ‘구슬땀’

기사승인 2019.10.03  12: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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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제18호 태풍 ‘미탁’ 여파로 전력설비 피해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에 나서 설비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3일 오전 10시 기준 정전호수는 4만4,045호수로 이 가운데 83.6%인 3만6,837호수가 송전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송전 호수는 울진 4,903호, 영덕 1,320호 등 7,208곳이다. 
현재 비상근 인원은 한전 2,230명, 협력업체 739명 등 2,969명이다.
한전 관계자는 “현재 집중호우 피해로 도로침수와 유실이 발생하여 관련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며, 진입로 확보 후 즉각적인 신속복구가 가능하도록 복구인원, 장비, 자재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한 상태”라고 밝혔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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