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전KDN, ‘ICT & 보안 컨퍼런스’ 성황리 마쳐

기사승인 2019.09.05  17:20:42

공유
default_news_ad1

- 글로벌 기업 등 국내외 기업 37개사 참여, 글로벌 ICT 환경변화 발맞춰 선진 기술 선보여

   
박성철 한전KDN 사장 등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전KDN이 4일 나주 본사에서 개최한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4년 연속 한전KDN이 개최하고 있는 ICT & 보안 컨퍼런스에서는 IBM, 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외 ICT기업·중소기업 등 37개 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최신 ICT트렌드를 접목한 각 사별 솔루션을 전시하고, 17개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관을 추가로 운영해 지역 ICT 기업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공기업, 일반기업, 연구원을 비롯해 20여 개 산·학·연 관계자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솔루션 고도화, 차세대 보안기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ICT환경 및 선진 기술 등을 선보였고, 참가자들에게 대규모 ICT컨퍼런스에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상생협력관에 참여한 중소기업 (주)싸이버테크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부 저장 매체를 검증·관리하는 Gate Xcanner에 대해 설명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성황리에 마친 ICT&보안 컨퍼런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상생협력을 통해 전력과 에너지분야 ICT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