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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외산 338개 품목 국산화 추진

기사승인 2019.08.09  1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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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9월 27일 중소기업 대상 발전설비 기자재 국산화 위한 과제 공모

   
 

한국동서발전이 최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한국 제외 조치에 대응해 발전소에서 사용되고 있는 외산 기자재와 부품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대체 불가한 외산 338 품목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동서발전은 8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전설비 소재 및 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 과제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현재 운영 중인 발전소의 외산 기자재 품목 및 소재에 대한 자료를 한국동서발전 홈페이지에 공개, 국산화 개발 참여기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러한 국산화 노력을 통해 향후 발전 기자재 수출 규제, 지연 등 외부 영향으로부터 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국내 산업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술개발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제고하고 외화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동서발전 홈페이지(www.ew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저작권자 © 전력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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